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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애견카페 같은 유기견 보호소 “‘힐링’하며 분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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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본센터 작성일18-06-04 16:44 조회4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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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카페 같은 유기견 보호소 “‘힐링’하며 분양도”

[앵커]

유기견 보호소라고 하면, ‘혐오시설’이라는 편견을 갖기 쉬운데요.

내부를 마치 ‘애견 카페’처럼 꾸며놓고, 유기견 보호·훈련뿐만아니라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해, 주민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유기견 보호센터가 있다고 합니다.

박현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유기견으로 추정되는 강아지를 보호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센터를 나서는 동물 구조사, 차로 10여분 거리의 한 옷가게로 들어갑니다.

<현장음> “(유기견 신고 들어온 것…) 문을 여는데 비 맞고 서있더라고요. 가게 앞에…”

서류 작성 등 절차를 거쳐 동물 병원에서 기본적인 진료를 받은 뒤, 강아지가 도착한 곳은 ‘리본센터’.

지난해 11월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서울 강동구가 설립한 유기견 분양센터입니다.

‘혐오시설’이라는 편견을 깨고, 주민들과 ‘윈-윈’하는 보호소로 꾸미기 위해 1층은 ‘애견카페’로 꾸몄습니다.

어린 자녀들을 데려오는 부모에게는 더불어 사는 세상을 가르치는 ‘교육의 장’, 새로운 반려견을 맞이하려는 주민에겐 ‘입양센터’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지영희 / 서울 송파구> “길에 다니면 떠돌이 개들이고 그런데, 이렇게 좋은 데가 있어서 마음이 흐뭇하네요. 개들도 예쁘고 호강하네요.”

6개월 간 총 100마리의 유기견이 들어와 원주인을 찾아준 강아지 등을 제외한 50여마리의 유기견에 새 주인을 찾아줬습니다.

센터에서는 유기견이 입양됐을 때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교육도 진행합니다.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를 담고있는 리본센터에선, 주인에게 버려지는 상처를 받았지만, 소통·훈련을 통해 조금씩 다시 마음을 열어가고 있는 강아지 13마리가 지금도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박현우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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