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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쇼트트랙 심석희·이유빈, 유기견 사랑도 '금메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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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본센터 작성일18-04-02 13:13 조회6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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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심석희·이유빈, 유기견 사랑도 '금메달감'  

 

 

쇼트트랙 선수 심석희와 이유빈이 30일 강동리본센터에서 유기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News1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심석희와 이유빈이 유기견 봉사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심석희와 이유빈은 30일 서울 강동리본센터를 찾아 유기견들을 돌보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센터 방문은 이유빈이 심석희에게 함께 가자고 권유하면서 성사됐다고 한다.

두 선수 모두 평소 동물을 사랑한다고. 당장은 바쁜 훈련일정 때문에 키우지 못하지만 기회가 되면 유기견들을 입양할 생각도 있다.

심석희는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아지들이 버려졌다니 마음이 아프다"며 "지금은 훈련에 집중하느라 강아지를 키울 수 없지만 나중에 유기견을 꼭 키우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 왼쪽부터 최재민 강동구청 동물복지팀장, 심석희 쇼트트랙 선수. 오른쪽 두번째는 이유빈 선수.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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